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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숙박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업자의 안전·위생 관리 역량을 높여 방문객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9월 22일까지 온라인 비대면 교육 방식으로 진행되며 관내 민박 사업시설 69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농어촌민박 사업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매년 서비스·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전기 및 가스 시설 안전 점검 수칙 등 소방안전교육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교육 △고객 응대 및 서비스 교육 등이다.
시 관계자는 “숙박시설의 안전과 위생은 방문객의 편의와 지역 관광의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며 “이번 교육을 통해 숙박시설의 안전·위생 관리 역량을 강화해 방문객이 안심할 수 있는 숙박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9.01 (화) 17: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