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경연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청년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총 20팀이 참가한다.
이들은 우리 식생활의 기본이 되는 쌀을 주재료로 활용해 개성과 창의성을 담은 다양한 쌀요리를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요리를 개발해 실력을 겨룬다.
쌀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대회 당일 농업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오란다와 전병 만들기 등 전통 식문화를 활용한 체험에선 직접 만들고 맛보며 우리 먹거리와 농업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청년들에게는 쌀을 활용한 창의적 요리를 선보일 기회를, 관람객에게는 우리 쌀과 전통 먹거리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병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박물관장 직무대리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쌀요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쌀의 가치와 식문화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욱.명준성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9.11 (금) 1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