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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어르신들께서 평소 경로당 시설과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는 자리였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바쁜 가운데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니 고맙다”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고 면장과 함께 명절 덕담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강병재 진상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건강한 모습을 뵐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노후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상면은 경로당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계속 살피고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이 이어지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9.21 (월) 1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