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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는 관산읍이장단에서 협찬해 주셨고 관산읍새마을남·여지도자회 회원들이 3일간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을 다해 김치와 다채로운 밑반찬을 직접 제조했다.
정성껏 포장된 반찬은 회원들이 직접 대상 어르신 댁을 일일이 방문해 전달했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살피는 등 따뜻한 안부를 물으며 명절의 정을 나누었다.
관산읍새마을지도자회 회장은 “고생해 준 회원들의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이웃들을 돌보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장찬석 관산읍장은 “늘 지역 사회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는 관산읍새마을지도자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정이 넘치는 관산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용규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9.21 (월) 1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