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금호자율방범대, 추석 명절 ‘희망의 쌀’ 백미 배부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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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금호자율방범대, 추석 명절 ‘희망의 쌀’ 백미 배부 봉사활동 펼쳐

취약계층 24가구에 쌀 전달하며 이웃사랑 실천

광양시 금호자율방범대, 추석 명절 ‘희망의 쌀’ 백미 배부 봉사활동 펼쳐 (광양시 제공)
[나이스데이] 광양시 금호자율방범대는 지난 21일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추석을 맞아 후원한 희망의 쌀 백미 20kg 24포를 대상자 가정에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업의 후원에 대원들의 자발적인 봉사가 더해져 더욱 의미가 있다.

금호자율방범대원 10명이 참여해 혼자 사는 어르신, 장애인, 1인 장년세대 등 취약계층 24가구에 쌀을 전달해드렸다.

이근중 금호동장은 “명절을 맞아 직접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금호자율방범대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을 살피고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자율방범대는 평소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야간순찰과 범죄예방 활동을 비롯해 각종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며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