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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출범 후 첫 명절인 이번 추석을 앞두고 의원들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위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방문도 그 일환으로 명절에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살피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박 의원은 “모두가 풍성해야 할 명절이 누군가에게는 오히려 더 외로운 시간이 될 수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종사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서 지역 장애인들이 이동과 돌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의회 차원에서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이영욱.명준성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9.22 (화) 1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