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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은 23일 나주역에서 ‘찾아가는 군정 홍보 캠페인’을 열고 고향을 찾는 출향인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2027~2028 영암방문의 해’ 와 고향사랑기부제 등 5개 분야를 홍보했다.
이날 군은 분야별 홍보물을 나눠주며 월출산을 비롯한 영암의 관광자원과 볼거리·즐길 거리, 지역 특산품 등을 안내했다.
특히 내년 시작되는 ‘2027~2028 영암방문의 해’를 알리며 영암 방문을 안내하고 출향인과 철도 이용객에게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방법과 답례품 등을 소개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에게 영암의 관광과 주요 군정을 직접 알리기 위해 나주역을 찾았다”며 “내년부터 시작되는 영암방문의 해를 앞두고 더 많은 분들이 영암을 알고 찾아올 수 있도록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2026.09.23 (수) 1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