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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는 시골 마을에 정체불명의 존재가 목격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에스에프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작품이다.
‘곡성’, ‘추격자’, ‘황해’를 연출한 나홍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황정민, 조인성 등 정상급 배우들이 출연해 연기력을 뽐낸다.
할리우드의 연기파 배우인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도 함께한다.
15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고 별도의 예매 절차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장성군이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맞아 지역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황일섭 기자 daesung2414@naver.com
2026.09.28 (월) 1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