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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 연수생 2명과 영농 경험이 풍부한 선도농가 2명이 참여했으며 5개월간 돌산읍과 율촌면에 있는 선도농가에서 현장 실습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수생들은 선도농가에서 직접 농작업에 참여하며 작물 생육관리와 병해충 관리, 재배기술 등 영농 전반에 필요한 실무를 익혔다.
특히 토마토·오이·돌산갓·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의 재배과정을 경험하고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에 대해 선도농가의 경험과 노하우를 배우며 현장 대응능력을 높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연수생들은 작물별 재배 특성과 농작업 과정을 이해하고 실제 영농에 필요한 실질적인 경험을 쌓았다.
또한 선도농가와의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지역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독립적인 영농활동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신규농업인이 실제 농업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경험하는 것이 안정적인 영농정착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신규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9.29 (화) 1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