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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원도심 상권활성화사업을 통해 육성한 로컬창업자들의 상품과 브랜드를 알리고 축제 방문객의 지역 상점 방문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올랑가 상가 홍보부스’에서는 원도심 상점과 주요 관광·문화 거점을 소개했다.
특히 18일 본무대에서는 ‘로컬창업자 토크 시식회’를 열어 창업자들이 대표 메뉴를 소개하고 관람객들에게 시식 기회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또한 ‘루미네오락실’, ‘나무들의 밤’등 주요 거점 15곳을 연결하는 온라인 스탬프투어, 카카오채널 팔로우 경품 이벤트, 루미네오락실 코인 교환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방문객들이 원도심 곳곳을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로컬창업자들의 개성 있는 상품과 원도심 상권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축제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원도심 방문이 실제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10.20 (화) 1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