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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자 영암읍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밑반찬 한 끼보다 중요한 것은 이웃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는 따뜻한 복지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읍지사협은 매달 정기 방문과 나눔 활동으로 취약계층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살피며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써오고 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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