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개 읍면의 농촌지도자회원들은 수확한 고구마를 회원들과 나누고, 수확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담양군복지재단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담양군 농촌지도자회 방해원 회장은 “회원들이 힘을 모아 수확한 고구마를 이웃과 함께 나누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농업을 통해 더 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규동 기자 dycgd@hanmail.net
|
해남군 원광전력㈜, ‘재생에너지종합서비스기업(ReSCO)’ 공식 등록 … 2026년 ‘햇빛소득마을’ 사업 정…
담양군, 청소년의 달 맞아 유해환경 합동 점검·단속 나서
장성군, 복지사각지대 없애는 ‘그냥드림사업’ 시행
"내년 레벨4 상용화"…국토부, 광주서 자율주행차 실증 착수
정부, 여름철 농업재해 총력 대응…취약시설 점검·24시간 상황관리
전진숙 국회의원, ‘광주 고교생 흉기 피살사건, 일상안전의 국가책임 계기로 거듭나야...’
강진군, 가족이 함께한 “비비고(Visit,Visual,Go) 데이!” 호응
안규백 "전작권 美와 약간 이견…나무호 액션취할 단계 아냐"
정청래, 국힘 '공소취소 저지 선대위'에 "'조작기소 많이 했데'만 생각날 것"
"면역 떨어지면 뼈에 악영향"…고관절골절 7.8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