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해서 확인한 바, 구조대상자 1명이 갯벌에 고립 되어있는 상황이었으며, 자력 탈출이 가능하지 못한 상태 이어서 여수구조대는 신속히 보호장비 착용 후 구조대상자를 엎고 안전 구조한 다음 구급대에 인계했다.
여수소방서는“갯벌에서 작업을 할 때는 물 때를 미리 숙지하여야 하고 특히 야간이나 안개가 껴 있을 때는 절대 바다에 들어 가면 안 된다”고 당부했다.
정회준 기자 nice5685a@naver.com
|
국힘 지선 준비 내우외환…당 지지율 바닥에 대구·경기 오리무중
이 대통령, 이스라엘 외무부에 "반국제법적 행동으로 고통받는 세계인들 지적 되돌아봐야"
광주광역시, 시민 참여로 탄소중립 실현 속도
광주광역시 서구, 구민 체감형 일자리 지원
광주광역시 서구, 공약이행평가 ‘4년 연속’ 최우수
장흥군, “발아율 검사, 종자소독 등 벼 안전 육묘 실천 필요”
국민 70%에 10만~60만원…27일부터 '취약계층' 지급 시작
무안군, 매니페스토 민선8기 공약이행 최종평가 “A” 등급 획득
전남도, 외국인 특화거리 조성 밑그림 논의
복합안보 위협 대응…광주광역시, 지방통합방위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