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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340개 기관을 대상으로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을 종합 평가해, 기관의 재난관리 책임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제도다.
여수시는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운동 추진 △재난상황 대응체계 구축·운영 △현장수습 관리 역량 등 주요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 시민 재난안전 인식도 조사와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등을 통해 재난 예방·대비 체계를 강화했으며 사고 발생 시에는 신속한 상황관리와 유관기관 간 협업으로 현장 대응력을 입증했다.
서영학 여수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전 부서가 함께 재난관리 체계를 개선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재난 예방부터 복구까지 빈틈없는 재난관리로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여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7.15 (수) 14: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