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는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14일∼6월 13일) 동안 열화상카메라, 절연저항 측정기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민간 전문가와 함께 노후 공동주택·공장 등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철저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문 장비를 활용한 안전 점검 추진으로 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
'K리그1 1위' 서울, 11일 홈 전북전 9년 무승 탈출 도전[주목! 이 종목]
장막 밖 빗속서 만개한 보랏빛 우주…방탄소년단·밖탠딩 아미, 봄날을 껴안다
완도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 먹거리도 풍성
광주광역시, 17일 ‘가족친화인증 설명회’ 연다
한국영화 안 죽었어…나홍진 '호프' 칸 경쟁부문에
완도군, 5월 6일부터 이틀간 국제해조류심포지엄 개최
진도군 출향 기업인 장현준 대표, 고향사랑기부 500만 원 기부
진도군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 발대식 개최
외교부, 이란 특사에 정병하 극지협력대표 임명…"선박 통항 협의"
정청래, 李 대통령 취임 전 사진 금지 논란에 "靑과 협의한 거 아냐…누 끼쳐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