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데이]세계적 케이팝 스타 ‘BTS 제이홉’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광주시 북구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쾌척했다. 9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 5일 고향사랑e음을 통해 BTS 제이홉의 고향사랑기부금이 북구에 전달됐다. 이번 기탁은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로 자리 잡은 제이홉이 고향 사랑을 다시 한번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기부 금액은 ‘5백만 원’으로 이 금액은 ‘1인당 고향사랑기부금 연간 기부한도액’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북구 관계자는 “2년 연속 이어진 이번 기탁으로 제이홉의 남다른 애향심을 느낄 …
구청 나이스데이2024. 12.09[나이스데이]옥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노봉률)는 지난 5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옥암동을 만들기 위해 “사랑의 온기 이불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2024 주민자치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 비싼 난방비에 추위를 겪고 있을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이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노봉률 위원장은 “난방비 부담에 보일러를 틀지 못하고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이불로 건강한 겨울을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
목포 박정래 기자2024. 12.09[나이스데이]지난 11월 29일, (재)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는 진도군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하반기 장학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인재육성장학회는 지난 상반기에 대학교 신입생 총 104명에게 1억 4,800만 원을 지급한 데 이어, 하반기에는 학업성적, 보배사랑, 특기, 학교 밖 청소년 장학생 총 552명에게 장학금 4억 9,360만 원을 지급했다. 분야별로는 ▲중학생 25만 원(70명), ▲고등학생 50만 원(186명), ▲대학생 50 부터 150만 원(261명), ▲특기장학생 20 부터 150만 원(31명), ▲학교 밖 청소…
진도 양광 기자2024. 12.09[나이스데이]진도군은 연말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와 모금 활성화를 위해 기부자를 대상으로 연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말을 맞아 기부자들에게 12월 한 달간, 200개 한정 수량으로 진도군 답례품 꾸러미를 추가 지급하는 이벤트이다.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 접속해 진도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주문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진도군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이벤트를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액 10만 원까지는 전액…
진도 양광 기자2024. 12.09[나이스데이]목포시의회는 9일, 국회에서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불참하고 본회의장을 퇴장한 국민의 힘 의원들을 향해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본인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비겁한 행태’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7일 국회에서는 김건희 여사 특검법과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추진했다. 하지만 국민의 힘이 탄핵 반대를 당론으로 정하며 김건희 여사 특검법에 대해서는 부결을 위해 투표하고, 이후 진행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는 105명의 국민의 힘 의원들이 본회의장을 퇴장하며 표결 자체가…
목포 박정래 기자2024. 12.09[나이스데이]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사태와 야권의 탄핵 추진으로 인해 내년도 예산안 처리도 안갯속에 갇혔다. 탄핵안이 폐지 됐지만 정국이 급속도로 얼어붙어 예산안 협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뒷전으로 밀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다. 일각에선 사상 초유의 준예산 편성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야당은 윤 대통령의 탄핵을 지속적으로 밀어붙인다는 계획인데 이렇게 되면 오는 31일까지 타협안을 찾고 국회를 통과하는 것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감액 예산안이 본회의를 통과하거나 준예산 편성 가능성은 낮…
탑뉴스 뉴시스2024. 12.09[나이스데이]목포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지난 6일 목포국제축구센터 대강당에서 2024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40개소의 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생활복지사, 아동복지교사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복지 유공자 표창, 직무교육,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종사자들을 위한 “아동의 적응과 부적응 행동 지도법” 교육 시간에는 아동 돌봄을 실천하면서 아동 지도와 관련한 자문을 구하고, 아동복지 현장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활력 충전과 실무자들 간 업무 지식 및 노하우를 교류하고 공유할 …
목포 박정래 기자2024. 12.09[나이스데이] 더불어민주당이 677조원 규모의 정부 제출 예산안에서 총 4조8000억원을 삭감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앞서 4조1000억원을 삭감한 예산안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단독 처리했는데, 대통령실·통일부 예산 등 7000억원을 추가 삭감하기로 결정했다. 삭감 예산안은 오는 10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전망이다. 진성준 정책위의장은 8일 오후 국회 본청에서 열린 비공개 지도부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예산안 처리 방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진 정책위의장은 "최근 내란 사태를 반영했다"며 "…
탑뉴스 뉴시스2024. 12.09[나이스데이] 최근 고강도 대출 규제 등의 여파로 국내 부동산 시장에 관망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비상계엄과 탄핵정국 등 정치적 혼란까지 겹치면서 부동산 한파가 장기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9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10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3722건을 기록하고 있다. 전월(3126건)에 비하면 소폭 올랐지만, 지난 7월(9206건) 대비로는 60% 가까이 떨어진 수치다. 올 상반기 주택 공급 부족에 대한 불안이 가시화되면서 빠르게 늘기 시작한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 7월 무려…
경제 뉴시스2024. 12.09[나이스데이] 앞으로 액체 비료(액비)를 살포할 때 흙 갈기나 로터리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된다. 환경부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오는 10일 공포 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가축분뇨 처리와 활용 기준을 명확히 하고, 액비 살포 시 준수해야 하는 의무사항 등을 개선해 규제를 합리화한 것이다. 먼저 액비(액체 비료)를 살포할 때 액비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반드시 흙 갈기나 로터리 작업을 시행해야 하는 기존 규제 사항을 합리화했다. 이번 개정안이 시행되면 액비 유출을…
정부 뉴시스2024. 12.09[나이스데이] #. 최근 급격히 추워지면서 두통과 오한이 생긴 A씨(60)는 감기에 걸렸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틀 후부터 왼쪽 허리 부분에 통증이 생기며, 옷을 입을 때도 따가움과 심한 통증을 느꼈다. 며칠 뒤 왼쪽 허리 아래쪽에 물집들이 띠를 두른 듯한 모양으로 발생했다. 결국 A씨는 병원을 찾았고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다. 9일 의료계에 따르면 기온이 뚝 떨어지고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 대상포진에 노출될 위험이 커진다. 특히 어린 시절 수두를 앓은 경험이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 수두-대상포진 바…
건강 뉴시스2024. 12.09[나이스데이] 지난달 14일 치러졌던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수석을 의과대학에 재학 중인 반수생이 차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9일 교육계와 입시 업계에 따르면, 올해 수능 수석은 지난해 서울 강남구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 의대에 합격한 것으로 전해진 김모씨다. 김씨는 국어 '언어와 매체'(139점), 수학 '미적분'(140점), 과학탐구 '화학Ⅱ'(73점)와 '지구과학Ⅰ'(72점)에 응시하고 모든 문제를 맞혀 표준점수 합계 424점을 얻었다. 올해 수능 만점자는 11명이다. 다만 자신이 택한 …
교육 뉴시스2024. 12.09[나이스데이] 전국철도노동조합의 총파업이 닷새째를 맞았지만 코레일 노사가 교섭재개가 불투명해지면서 파업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불러온 탄핵 정국에서 철도파업이 장기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9일 철도노조 등에 따르면 현재 코레일 노사는 총파업 이후 예정된 교섭접촉은 없는 상황이다. 철도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철도운행이 평시대비 70% 수준으로 감축운행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대해 철도노조 관계자는 "사측과 예정된 교섭이 없는 상황에서…
전국 뉴시스2024. 12.09[나이스데이] 윤석열 대통령의 2선 후퇴를 명분으로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 권한을 공동으로 행사하면서 법조계에서는 위헌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대통령이 퇴진이나 탄핵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총리에게 권한대행 자격이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다만 일각에선 총리에게 대통령의 권한을 일부 위임한 선례가 있다는 반론이 제기되고 있다. 9일 법조계에서는 한 총리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함께 전날 공동담화문을 발표하며 사실상 대통령 권한대행 역할을 수행하는 것을 둘러싸고 위헌성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헌법 …
탑뉴스 뉴시스2024. 12.09[나이스데이] 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윤석열 대통령을 피의자로 입건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야권에서는 특수본 구성을 두고 뒷말이 나오고 있다. 특수본부장을 비롯해 주요 간부들이 윤 대통령,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근무 인연이 있어 제대로 된 수사가 진행될 수 있을지 우려된다는 시선이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세현 특수본부장은 현대고·서울대를 나와 한 대표와 고등학교 대학교 선후배로 엮인다.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이던 시절 대검찰청 국제협력단 단장, 서울중앙지검 초대 전…
사회 뉴시스2024. 12.09이재명 대통령, 눈물의 어버이날 축사 '걱정 없이 행복한 노후' 강조…"연금 개선 등 실질적 지원 확대'[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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