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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대표는 이날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분향 후 참배했다. 이어 김영삼 전 대통령 묘역을 방문해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위해 헌신한 전직 대통령의 뜻을 기렸다.
조 대표는 방명록에 "2026년 새해, 호국영령의 충혼 앞에서 정치개혁을 이루고 제7공화국의 문을 열 것을 다짐한다"고 적었다.
서왕진 원내대표도 이날 페이스북에 "아침 일찍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2026년 병오년 새해,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 앞에서 정치개혁을 이루고 제7공화국의 문을 열겠다는 다짐을 다시 새겼다"며 "붉은 말의 기운처럼 흔들림 없이, 힘차게 올 한 해의 첫걸음을 내딛겠다"고 했다.
뉴시스
2026.01.02 (금) 1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