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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카드’는 카드 형태의 형광 반사용품으로, 낮에는 햇빛을 반사하고 밤에는 자동차 전조등 불빛을 반사해 운전자가 어린이를 보다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용품이다.
가방이나 옷에 간편하게 부착할 수 있어 어린 학생들의 보행 안전 확보에 유용하다.
이번에 배부한 옐로카드 키링은 2,000여개 규모로 순천시 마스코트인 루미·뚱이 캐릭터를 적용해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배부가 초등학교 저학년의 보행 안전을 높이고,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 확산과 지역 교통문화지수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초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옐로카드 키링을 배부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통안전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3.18 (수) 20: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