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은 이날 오전 인천 영종구 인스파이어 호텔 볼룸홀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결의문을 채택했다.
또 민주당은 결의문을 통해 "3대 메가프로젝트를 힘 있게 뒷받침해 지역이 주도하고, 대한민국이 함께 성장·발전하는 성장을 위한 '대전환'을 선도한다"며 "(또) 청년과 반도체, 전략 성장 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선도국가의 토대를 다지는 미래를 위한 '대투자'를 실현한다"고 했다.
아울러 "당·정·청 원팀으로 주요 국정과제 입법에 총력을 기울여 국민께 약속드린 '대한민국 대도약'을 흔들림 없이 완성한다"는 내용도 결의문에 함께 포함됐다.
민주당은 "민주주의를 지켜낸 위대한 국민의 뜻으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는 민생 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세우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2026년 정기국회 100일은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골든타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에 당·정·청이 하나 돼 더 유능한 정치, 더 큰 정치로 국민의 기대에 응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이제 의원 전원이 우리 당원을 대표해 국정과 또 당과 정부와 국민과 민생을 위해 뛸 시간"이라며 "이번 워크숍 결과는 민생 제1관점으로 이 내우외환을 돌파하고 황금시대로 가는 분기점에서 우리 모두가 전력투구하자는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었다"고 했다.
뉴시스
2026.08.28 (금) 1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