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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은 공중이용시설 등 금연구역 240곳을 대상으로 한다. 금연구역 내 흡연 여부와 금연구역 지정, 안내표지 설치 등 시설기준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전자담배까지 금연구역 점검 대상에 포함된 만큼, 장성군은 관리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효성 있는 금연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전라남도 및 시·군 합동 지도점검도 실시해 금연구역 관리·단속의 실효성을 높인다.
오는 14일에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금연 지도와 유해환경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장성군 관계자는 “금연구역 집중 점검을 통해 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황일섭 기자 daesung2414@naver.com
2026.05.06 (수) 2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