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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오후 전갑수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은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헌화·분향하며 오월 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민주 영령들을 추모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체육회 임직원들은 함께 추모탑에서 단체참배를 마치고 묘비를 닦으며 민주 영령의 넋을 기리며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민주주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시 체육회는 매년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오월 정신 계승과 민주 가치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전갑수 시 체육회장은 방명록에 ‘오월의 꽃 오늘의 빛이 헌법전문에 수록되어 국민의 역사로 자리매김하길 바랍니다. 광주체육인들도 오월의 가치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라고 기록했다.
이자형 기자 ljah9991@naver.com
2026.05.12 (화) 14: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