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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그린생활시설 참여자 50명과 내동네가꾸미 참여자 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주민 응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대인관계와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인사예절 △호칭예절 △의사소통예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광영동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교육 현장을 찾아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주민들과 밝고 친절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공유하며 직무에 필요한 기본 예절을 익혔다.
또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해 건강하고 안전한 활동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광양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건강한 노후생활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5.19 (화) 15: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