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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과 실제 활동 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이날 교육에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역할 이해 △위기가구 발굴 사례 안내 △복지위기 알림앱 가입 독려 및 활용 방법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협조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앞서 지난 3월에는 마을 이장 49명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 제작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홍보영상을 시청하며 지역 인적안전망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향후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된 복지관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
유수성 소라면장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소라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라면은 올해 3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재정비해 다양한 주민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새롭게 위촉했으며 활동 특성과 역할에 따라 대상별로 교육을 구분해 실시 함으로써 현장 대응력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5.21 (목) 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