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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유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과 건강한 놀이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뮤지컬 형식의 인형극으로 진행된다.
26일 담양군 문화회관 공연을 시작으로 나주, 화순에 이어 해남, 목포, 무안, 순천, 여수, 장흥, 광양 순으로 총 13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신청 대상은 유아가 있는 가족, 단체, 기관이다.
유선이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홍기주 전남도 스마트정보담당관은 “유아동의 과의존 위험군이 매년 늘고 있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조기 예방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인형극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돌아보고 건강한 디지털 활용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2026.05.26 (화) 1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