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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목원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7개 자생조직이 함께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목원동 통장 35명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와 정서적 돌봄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했다.
신홍수 위원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삼계탕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대희 목원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생조직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만드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정래 기자 shinan1004@naver.com
2026.07.06 (월) 1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