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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하는 일자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목포지청과 무안군이 주최하고 전남인력개발원과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주관한다.
구직자와 지역 우수기업 간 만남을 통해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채용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무안군을 비롯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소재 다양한 분야의 기업 30여 개사가 직·간접적으로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15개 기업이 현장채용관을 운영해 구직자와 일대일 면접을 진행하며 15개 기업은 간접채용 방식으로 참여한다.
이와 함께 △취업컨설팅 △입사지원서 작성 컨설팅 △취업·진로상담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헤어·메이크업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해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돕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해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김산 군수는 “이번 행사가 구직자에게는 원하는 일자리를 찾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나는 실질적인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채용시장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무안군을 비롯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남권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양빈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8.25 (화) 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