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노후주택 등 화재와 각종 안전사고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라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와 여수소방서는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기시설과 화재 등 생활 속 위험요소 등을 점검하고 가구별 상황에 따라 필요한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화재감지기 설치 △콘센트 과열 예방을 위한 소화패치 부착 △노후 멀티탭 교체 △주택용 소화기 지원 △화재 예방수칙 및 소화기 사용법 안내 등이 이뤄졌다.
유수성 소라면장은 “재난취약가구는 작은 부주의나 안전사고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방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취약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라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는 취약계층의 생활 불편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재난취약가구를 적극 발굴해 생활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9.07 (월) 1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