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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돼 명절 장보기와 생필품 구매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민수 어룡동장은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정아론 원장께 감사드린다”며 “정기적인 경로당 후원과 명절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는 만큼, 기탁받은 상품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운탑내과는 지난 설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추석 후원까지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영욱 기자 jhs5964@hanmail.net
2026.09.09 (수) 1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