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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자살예방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서비스 안내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찾기 이벤트 △우울, 스트레스 검사 △센터 카카오톡 채널 추가 뽑기 판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24시간 정신건강 상담전화와 자살예방 상담전화를 집중적으로 알리고 우울·불안·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거나 심리적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전화 이용 방법과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지원 서비스를 안내했다.
박미라 보건소장은 “자살예방은 우리 주변에 대한 작은 관심과 안부를 묻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마음이 힘들 때 주저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동화 기자 kdn6056@naver.com
2026.09.09 (수) 17: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