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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동전 38만원으로 마련했으며 기탁된 두유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옥희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껏 모은 동전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인천 서강동장은 “작은 정성을 모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두유는 서강동주민센터 나눔냉장고 등을 통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강동 새마을부녀회는 연말 직접 담근 고추장을 이웃들에게 나누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온정을 전하고 있다.
지난 22일 서강동새마을부녀회가 서강동주민센터에 두유 15박스를 기탁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9.23 (수) 1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