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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옛 트위터)에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의 X 계정을 태그하며 이같이 적었다. 알시시 대통령의 방한은 2016년 이후 10년 만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카이로에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눈데 이어 서울에서 다시 뵙게 돼 더욱 뜻깊다"며 "한강의 기적과 나일강의 기적이 만나 양국의 더 큰 공동번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양국 정상은 오는 8일 청와대에서 한-이집트 정상회담을 진행한 뒤 국빈 오찬 등 일정을 함께할 예정이다.
뉴시스
2026.10.07 (수) 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