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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만나는 교실’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직업인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직업과 진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법조계 △의료계 △경찰 △메이크업 △제빵 △4차산업 △테라리움 △조향 △응급구조사 등 다양한 직업 분야로 구성되며 전문 강사가 직업의 주요 업무와 진로 준비 과정을 소개하고 직업 특성을 반영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지난 6일에는 팔마중학교 1학년 7학급을 대상으로 첫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체험해 보니 앞으로 진로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인을 직접 만나고 체험하면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남은 일정도 학교별 수요와 학생들의 관심 분야를 반영해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10.08 (목) 1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