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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전남광주의 대표 수산물인 김과 천일염을 친숙한 케이-푸드 콘텐츠와 연계해 맛과 체험, 공연, 판매를 한자리에서 즐기는 가족 단위 체류형 축제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김밥존, 천일염존, 공연존, 마켓존, 힐링존 등 주제별 공간이 마련됐다.
김의 역사 전시와 아트김밥 체험, 천일염 역사관, 지역 수산물 판매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전시와 체험, 먹거리, 공연, 지역 수산물 판매, 휴식공간을 한곳에 구성해 관람객이 보고 맛보고 만들고 즐기며 머무는 축제로 운영됐다.
손영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산유통가공과장은 “3일간 축제장을 찾아준 12만명의 관람객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김 한 장과 소금 한 알에 담긴 가치와 이야기를 알리고 직접 맛보고 즐긴 경험이 지역 수산물 소비와 전남광주 방문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욱.명준성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10.12 (월) 1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