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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직업소개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전문강사와 현직 노무사가 직업윤리, 직업소개 제도, 노동관계법령 및 실무사례 등을 강의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업소개사업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지도·점검으로 건전한 직업소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에는 유료 151개, 무료 14개 등 총 165개 직업소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시는 교육과 정기·수시 점검을 통해 건전한 고용 질서 확립에 힘쓰고 있다.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10.15 (목) 1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