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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은 22일 “박재은 사단법인 한국쌀전업농 함평군연합회장이 지난 21일 해보면사무소에 백미 50포를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오랜 기간 꾸준한 기부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
박 회장의 기부는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눈다는 점에서 뜻깊다.
해보면사무소는 이날 기부받은 쌀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재은 한국쌀전업농 함평군연합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정영심 해보면장은 “10년 넘게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박재은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기현 기자 oh09no@naver.com
2026.10.22 (목) 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