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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운동(캠페인)에는 진도군 가족센터 직원 등 약 40명이 참여해 몰래카메라(몰카)로 촬영된 사진이나 영상물을 대상자의 동의 없이 저장하거나 공유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운동을 진행했다.
진도군 가족행복과 관계자는 “진도군은 군민 여러분과 함께 안전하고 건강한 디지털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양광 기자 yangkob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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