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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꾸러미에는 쌀과 라면, 생수 등 생활필수품이 담겼으며 회원들이 직접 준비와 전달에 참여했다.
베사모는 지난 2024년 11월 결성 이후 현재 3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월 12개 읍·면의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 읍·면별로 약 2개월간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6월에도 봉산면 지역 10가구를 대상으로 추가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용찬 베사모 회장은 “회원들과 후원인들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재현 봉산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고 있는 베사모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일섭 기자 daesung2414@naver.com
2026.05.19 (화) 1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