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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9월 두 번째 주는 ‘생명나눔주간’ 으로 장기·인체조직 기증자의 이웃사랑과 희생정신을 기리고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기간이다.
이번 캠페인은 순천시보건소와 사랑의장기조직운동본부 광주전남지부, 신장장애인협회 전남지부가 함께하는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진행됐으며 기증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고 희망등록 상담 등을 실시했다.
특히 신장장애인 환우들이 캠페인에 직접 참여해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여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장기기증은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또 다른 생명에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생명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욱.명준성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9.09 (수) 1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