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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라지볼 탁구를 통해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옥룡면 탁구 동호인과 지역 주민 등 15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참가자들은 경기 내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라지볼 탁구는 일반 탁구공보다 공의 크기가 크고 속도가 느려, 남녀노소 누구나 비교적 쉽게 즐길 수 있고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생활스포츠이다.
김재신 옥룡면장은 “제1회 옥룡면장배 라지볼 탁구대회가 주민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개최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가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과 활력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적극 지원해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돕고 활기차고 행복한 옥룡면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09.14 (월) 1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