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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통합특별시의회 차원에서 마련한 사회복지시설 위문 일정으로 명절에도 가족과 함께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사회복지시설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진행됐다.
양순봉 의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과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뵙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복지 현장을 찾아 필요한 부분을 살피고 더 나은 복지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영욱.명준성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9.22 (화) 1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