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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탁한 한과는 새마을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들이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명절 인사와 함께 안부를 살폈다.
최정옥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며 풍성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일섭 대성동장은 “매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성동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생필품 후원과 집수리 봉사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정헌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9.22 (화) 1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