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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임 실장은 이날 자정부로 임기를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아울러 강훈식 초대 비서실장에게는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임광현 실장님 환영한다. '훈식이 형'만큼, 아니 그 이상을 해 내실 것으로 믿고 기대한다"며 "대한국민의 뜻을 무한히 존중하며 우리 현대사의 거대한 분수령을 함께 잘 넘어가자"고 했다.
이 대통령은 강 전 실장을 향해선 "수고 많으셨다. 황무지 벌판에서 시작된 국민주권정부를 조기에 안정시키고 국정을 정상화 하는데 큰 역할 해 주셨다'고 했다.
뉴시스
2026.10.15 (목) 1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