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기념식에는 5·18 민주유공자와 유족, 정부 주요 인사, 각계 대표, 학생 등 2천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1980년 5월의 희생은 오늘날 우리가 반드시 지켜내야 할 민주주의의 뿌리다”라며, “광주교육은 오월 정신을 미래세대에 온전히 전달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자형 기자 ljah9991@naver.com
|
광주동부교육지원청, ‘K-교육특별시 시대’ 특수교육 정책 포럼 개최
영암군 청년센터 7월 육아나눔 프로그램 인기, 추가 개설
영광군, 한빛원자력본부 영농 지원 농업기계 기탁
해남군, 완도-강진 고속도로 건설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30명 뽑는데 611명 몰렸다, 영암서울농장 ‘역대급 경쟁률’
장흥 시니어 합창단, 어르신과 함께한 ‘찾아가는 음악회’ 호응
황예원 북구의원, ‘수해예방대책 실효성 제고 및 주민 안전 확보’ 촉구
광주푸른꿈창작학교 선후배 소통의 장 ‘홈커밍데이’ 열어
광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탄생화 찾아가는 생일잔치’로 어르신께 따뜻한 생일 축하
화순군, 소나무재선충병 드론 방제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