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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해안가와 선착장 주변에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깨끗한 여수의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월내선착장 주변과 해안가를 중심으로 폐플라스틱과 폐어구, 생활쓰레기 등 각종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광례 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의 소중한 바다를 깨끗하게 가꾸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재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속적인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으로 깨끗한 바다를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명미숙 삼일동장은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생단체와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삼일동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손태성 기자 sts8000@naver.com
2026.10.20 (화) 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