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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모 의원은 △함평성애원 △흰돌사랑의 집 등 2곳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모정환 의원은 “민족의 대명절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의 재활과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종사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추석에는 우리 어르신들이 조금 더 따듯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지역의 복지시설에 대해 단발적인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관련 제도와 정책을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모정환 의원은 시민의 대변자로서 ‘농어촌 기본소득 전면 시행’을 촉구하는 등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영욱.명준성 기자 nice5685a@naver.com
2026.09.23 (수) 11:20












